[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이원리조트(대표 이삼걸)가 오는 31일과 1월 1일 연말연시를 맞아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먼저 31일 밤 7시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세계적인 마술사 최현우의 마술쇼 ‘미스틱(Mystic)’이 펼쳐진다. 입장권은 컨벤션홀 로비에서 구입 가능하며, 관람료는 1만원이다. 31일 밤 그랜드광장에서는 2023년을 맞이하는 카운트다운 행사가 진행되며, 스페셜 불꽃쇼와 함께 육중완 밴드의 유쾌한 공연까지 더해져 고객들에게 특별한 2022년 마지막 날을 선사할 예정이다. 새해 첫날인 1일에는 거리두기로 인해 중단됐던 해맞이 행사가 3년 만에 해발 1,340m 하이원탑에서 재개된다. 오전 8시경 일출 시간에 맞춰 시작되는 행사에서는 해맞이 대북 퍼포먼스가 펼쳐져..